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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09월 21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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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팽호채 작성일19-09-21 08:02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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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

1948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하라.
1960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
1972년생, 파트너와 불화 있겠다. 신중히 결정하라.
1984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소띠]
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 복을 받을 수 있다.

1949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새롭다.
1961년생, 바른 자세로 일을 꾀하면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73년생,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일을 차장 취하면 성공한다.
1985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라.

[범띠]
발전일로에 들어섰다.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하라.

1950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기를 찾게 된다.
1962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라.
1974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인다.
1986년생, 비뇨기 계통의 질병에 유의하라.

[토끼띠]
특이한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

1951년생, 상대의 변덕이 심해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구나.
1963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들다. 작당한 선에서 타협하라.
1975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 있으니 쉬었다 가라.
1987년생, 사랑하는 이가 있으나 부모들이 반대하는구나.

[용띠]
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 순리에 역행하지 말라.

1952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
1964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
1976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재물이 있다.
1988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 없이 지나게 되리라.

[뱀띠]
뜻을 이루려 하는데 누군가 음해하려 하는구나. 주의하라.

1953년생, 운대가 좋지 못하구나.
1965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어라.
1977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르다. 먼저 마음의 평안을 찾자.
1989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다. 건강을 다스릴 때이다.

[말띠]
의기소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

1954년생, 바라는 바가 너무 크다. 인생사 욕심낸들 무슨 소용인가?
1966년생, 상대가 먼저 화해를 요청하는구나. 받아들이라.
1978년생, 연인이나 부부사이의 다툼은 금물,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1990년생, 어디를 가도 반기는 이 없으니 슬프구나. 오늘은 근신할 때이다.

[양띠]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법, 주위와 협동하라.

1955년생, 시기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기는 어렵다.
1967년생, 주의 사람과 상의하여 함께 도모해야 한다.
1979년생, 사기를 당하거나 속을 수 있으니 오늘 하루 조심하라.
1991년생,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한다.

[원숭이띠]
안일한 행동은 삼가라. 주색을 조심하라.

1956년생, 조금 잘 풀린다고 방탕하면 쓰겠는가? 자중하라.
1968년생, 미래가 불투명하고 마음이 답답하니 위태롭다.
1980년생,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은 이루겠다.
1992년생, 작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해야 한다.

[닭띠]
세상을 원망한들 무슨 소용인가? 자신을 추스르자.

1957년생, 서로의 의견이 달라 마찰이 있다. 중개인이 필요하다.
1969년생, 조금만 인내하면 좋은 결과 있겠다.
1981년생, 자존심에 얽매여 기회를 놓치지 말라.
1993년생, 당신을 좋아하는 무리가 한둘이 아니니 마음이 벅차구나.

[개띠]
귀인이 앞을 다투어 도와주는구나. 뜻밖의 성공을 거두리라.

1958년생, 상대를 쉽게 생각하지 말라. 상대도 나만큼 알고 있다.
1970년생, 특별한 어려움 없이 원하는 바를 이루리라.
1982년생, 실망이 크겠으나 참고 인내하라. 결실이 배가 되리라.
1994년생, 시간이 없다고 서두르지 말라.

[돼지띠]
재는 크고 이롭고 관은 성공한다.

1959년생, 한해 중 가장 운이 좋은 날이다.
1971년생, 크게 일어나게 된다.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라.
1983년생, 찾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 눈에 보이지 않는구나. 안정하라.
1995년생,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나가니 주위 사람들이 따르는구나.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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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기국회 일정 합의… 야 "조국한테 화력 집중"




여야 3당 원내대표가 20일 정기국회 의사일정에 합의했다. 앞서 여야는 오는 26일 정치 분야, 27일 외교·통일·안보 분야, 30일 경제 분야, 10월 1일 사회·문화 분야 등 나흘간 대정부질문을 실시하기로 합의했었다. 야권(野圈)은 20대 국회의 마지막 일정을 조국 법무부 장관 관련 의혹에 대한 진실 규명의 시간으로 쓰겠다는 방침이다. 국회의 '조국 대전' 2라운드가 시작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다음 달 2일부터 21일까지는 국정감사가 실시된다. 각 상임위에서 조 장관 관련 이슈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국감 직후인 22일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정부의 시정연설이 계획되어 있다. 조 장관의 본회의 출석을 둘러싼 여야 간 이견으로 미뤄졌던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교섭단체 대표연설도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진행하기로 했다.

정치권에서는 "정기국회 일정의 화두도 조 장관이 될 수밖에 없다"고 하고 있다. 조 장관에 대한 검찰 수사가 가속화되면서 야권의 공세가 거세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정쟁(政爭) 국감은 반대한다"며 조 장관 '엄호' 태세를 이어갔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날 "조국 청문회는 다 지나갔다"며 "민생, 경제 활력, 정치·사회 개혁을 기조로 국감에 임하겠다"고 했다. 반면 한국당은 "조국 권력형 비리를 파헤치겠다"며 각 피감기관에 조 장관 관련 자료를 요청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모든 상임위에서 조국 비리 의혹이 추가로 쏟아져 나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권력형 게이트로서 몸집이 커지고 있다"고 했다. 바른미래당도 고위 공직자 자녀 입시 비리에 대한 당내 특위구성 방침을 밝히면서 여권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였다.

[김형원 기자 w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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